[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한국도자기는 4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563돌 한글날을 앞두고 '훈민정음 도자기'를 선보여,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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