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 모바일로 함께하는 농어업?농어촌
아피스넷, 우리농 모바일 콘테스트 진행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
추석을 며칠 앞두고 사람들은 고향에 내려갈 차비를 하느라 몸도 마음도 들떠있다.
귀성차량에 몸을 실어 고향으로 농촌으로 떠나는 추석 명절, 온 가족이 모여 우리 농산어촌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사장, 전순은)는 농어촌 및 농수축산물의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10월 9일까지 ‘우리농 모바일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안전’, ‘믿음’을 주는 농수축산물, 농사기술이나 농어촌·농수축산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사람, 식당, 기업, 지역 등을 주제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하여 휴대폰(#5703)으로 발송하면 된다.
출품수는 제한이 없으며, 휴대폰을 통해 정보제공이 가능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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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농어업·농어촌에 대한 이미지, 지역축제행사, 환경미화에 앞장서는 이장님 등 우리 주변의 소소한 내용들을 가족들과 함께 찍어 봐도 좋다.
정보화사업단 정윤용 단장은 “인터넷, 모바일 이용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고, 농어업분야에서도 이를 활용한 서비스들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 아피스넷(www.affis.net)도 텍스트 위주의 정보제공이나 일률적인 단방향 서비스보다,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생생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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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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