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내쇼날푸라스틱이 한 증권가의 호평과 함께 강세다 .


30일 오전 9시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내쇼날푸라스틱은 전 거래일 대비 7.34%(135원) 오른 1975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30여만주 정도다.

AD

현대증권은 이날 내쇼날푸라스틱에 대해 업계 최고의 플라스틱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00원을 신규 제시했다.


박종운 애널리스트는 "내쇼날푸라스틱은 플라스틱 사출물 시장 국내 1위 업체로 국내 시장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며 "향후 3년간 연평균 17%의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