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국내 생보사 ‘상장 1호’인 동양생명 공모주 청약 첫날에 498억원의 증거금이 몰렸다.


29일 주관사인 대우증권에 따르면, 400만4468주 공모에 총 586만1740주가 청약했으며 청약 증거금은 498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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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별 경쟁률은 대우증권이 1.62대 1, 한화증권이 0.36대 1, 신한금융투자가 0.93대 1, 동양종금증권이 4.85대 1, IBK투자증권이 0.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청약은 30일까지 진행되며, 공모가는 주당 1만7000원(액면가 5000원)이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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