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다니엘 헤니가 전미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기세다.


헤니는 내달 4일부터 미국 전역에 방송하는 CBS드라마 '쓰리 리버스(Three Rivers)'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게다가 헤니는 알렉스 오로린, 저스티나 마샤도 등과 함께 이 드라마 광고의 중심에 서있다.

헤니를 내세운 빌보드, 버스광고, 지하철광고 등이 미국 주요 도시 중심가 50여 곳과 LA 시내, 베버리힐즈, 산타모니카 해변가, I405 고속도로, 멜로즈, 오렌지 그로브 등 등에 나붙었기 때문.


미국드라마 최초로 아시아계 남자배우로 주연에 발탁된 헤니의 모습은 특히 관광객들로 붐비는 그로브 쇼핑센터와 LA 시내를 누비고 다니는 버스에서도 볼 수 있다.


'쓰리 리버스'는 지난 8월 중순부터 미국 LA, 뉴욕 등 주요 도시에 빌보드와 버스, 지하철 광고 및 CBS 방송 자체 프로모션 동영상까지 각종 매체들을 통해 홍보가 되고 있고 미국 현지 언론의 뜨거운 반응으로 관심도가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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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S 측은 "조지 크루니를 최고의 스타로 만들며 최고의 시청률로 막을 내린 드라마 'ER'의 빈자리를 다니엘 헤니와 '쓰리 리버스'가 채워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첫 방송 전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내달 4일부터 프라임 타임인 저녁 9시에 가을 정규편성 방송으로 첫 전파를 타는 '쓰리 리버스'는 미국 피츠버그의 최고의 장기 이식 센터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극화해 감동의 휴먼드라마를 보여줄 계획이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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