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VOS의 새 앨범 타이틀곡 '큰일이다' 뮤직비디오에 주인공으로 발탁된 신인 배우 장순규가 다니엘 헤니를 닮은 마스크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순규는 27일 첫 전파를 탄 이 뮤직비디오에서 모델 정서영과 파티에서 만난 남녀간의 엇갈린 사랑을 연기했다.

CF감독 출신 정경무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 뮤직비디오에서 그는 VOS 노래 가사처럼 사랑하는 여자를 두고 가슴아파하는 남자의 모습을 훌륭히 소화해냈다는 평. 게다가 패션모델 출신으로 184cm의 훤칠한 키에 서구적인 마스크로 '제 2의 다니엘 헤니'라는 평가를 받았다.

뮤직비디오를 확인한 네티즌들은 각종 게시판에 "다니엘 헤니와 정말 닮았다", "제2의 다니엘 헤니 같다", "이목구비가 뚜렷한 마스크가 눈에 띈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는 상태.

장순규의 소속사 측은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후 좋은 평을 많이 받아서 본인도 즐거워하고 있다. 이미 4~5편의 CF 제의가 들어올 정도로 반응이 좋다"고 밝혔다. 장순규는 여새를 몰아 드라마 데뷔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뮤직비디오에는 VOS 멤버들을 비롯 케이블채널 Mnet에서 방송중인 '제국의 아이들' 출연진들도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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