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예림당의 과학체험전 'Why? PARK'가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아동출판 전문기업 예림당(대표 나성훈)은 글로벌 매니지먼트사인 미국의 LB(LUMEN Corp. & Bite Asia Entertainment Inc)와 'Why? PARK' 저작권 수출 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예림당은 5년간 미국 뉴욕에서 과학체험전 사업을 본격화 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성공했다.

이번 MOU는 별도의 계약금에 더해 티켓 판매 수익의 10%를 런닝 개런티로 책정했으며 뉴욕외 미국 타 지역에서 체험관을 개관할 경우 추가 계약금을 배당 받기로 합의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나성훈 예림당 대표는 "이번 'Why? PARK'의 미국 진출을 필두로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지역의 수출도 진행 할 예정"이라며 "전시 수출 이외에 다각적인 캐릭터 상품을 개발해 그에 따른 판매 수익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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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PARK'는 예림당의 베스트셀러 'Why?시리즈'를 모태로 제작된 신개념 어린이 과학체험전으로 지난 7월31일 개관했다.


LB는 미국 내 각종 매니지먼트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LUMEN과 최초의 한국계 쿠킹쇼로 유명한 'Isabel’s Sweet&Spicy', 글로벌 리얼리티쇼 'Swap'을 기획한 바이트 아시아 엔터테인먼트(Bite Asia Entertainment)의 컨소시엄 회사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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