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73) 원로목사가 27일 캄보디아로부터 국왕 최고 훈장인 '로열 나이트 오브 프렌드십 오브 더 킹덤 오브 캄보디아(Royal Knight of Friendship of the Kingdom of Cambodia)'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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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캄보디아 환자들의 수술을 지원해 왔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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