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판매 문화 건강 교육테마파크 공원 등 미래형 복합단지 들어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양천구 신정차량기지 복합개발사업이 활기를 띌 것으로 보인다.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지난 21일 신정차량기지 복합개발계획과 관련, 처음으로 서울메트로와 함께 개발계획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신정차량기지 복합개발계획은 서울시와 서울메트로가 서남권 르네상스의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서울메트로는 이 날 보고회를 통해 도심의 낙후, 기피시설과 발전저해 요인으로 인식된 신정차량기지를 미래형 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인공대지 8만1100㎡를 조성, 3개 동의 랜드마크(연면적 28만4246㎡)건립하고 이 곳에는 업무 판매 문화와 집회 건강 교육테마파크 공원 등 지역발전을 선도할 미래형 복합단지가 들어설 계획이다.
$pos="C";$title="";$txt="신정차량기지 개발 모형도 ";$size="550,360,0";$no="200909271426036920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양천구청은 목동13단지에 대한 일조권과 조망권 등 사생활 보호문제와 교통정체가 심각한 오금교를 비롯한 계남길, 고척동길에 대한 획기적인 개선대책을 수립해 줄 것과 주민설명회를 열어 주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서울메트로는 지역 거주민이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보완하고 사업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 추진할 것임을 강조했다.
구도 이 서남권르네상스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수시로 서울메트로와 협의하여 주민의견을 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