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
미국의 9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증가세를 기록해 경기회복 기대감에 따라 소비심리가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월 미시건 소비자신뢰지수는 73.5로 전월의 65.7에서 큰폭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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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망치인 70.2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경제활동이 회복세로 돌아선 것을 의미한다.
다만, 리차드 야마론 아거스 리서치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소비자들이 긍정적인 반응은 사실이나 일시적일 가능성이 있다"고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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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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