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보경 기자]
24일 유럽증시는 미국 증시 선물의 내림세와 맞물려 장초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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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4시31분 현재 영국 FTSE100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1.58포인트(0.81%) 내린 5097.79을, 프랑스CAC40지수는 44.59포인트(1.17%) 하락한 3777.20을, 독일 DAX40지수는 74.38포인트(1.30%) 떨어진 5627.67을 기록 중이다.


지난 6개월간 주가가 과도하게 상승했다는 전망이 대두하고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국가들의 경기부양책 종결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지수들은 일제히 하락곡선을 그리고 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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