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브랜드 세일 돌입…주말 사은행사 풍성
[광남일보 정문영 기자]광주지역 주요 백화점들이 25일부터 브랜드 세일에 들어간다. 백화점들은 추석 선물고객이 이번 주말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내다보고 다양한 이벤트와 사은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일부 브랜드는 대대적인 할인행사도 벌인다.
24일 광주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25일부터 10월 8일까지 유명브랜드 해피세일을 진행한다. 해피세일에는 87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품목별로 1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27일까지 '가을 홀인원 골프대전' 이벤트를 열고 보그너 티셔츠와 나이키 골프화를 각각 8만9000원과 5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코스메틱 추석맞이 기프트 특집전'과 '추석 기프트 상품전', '아동 유명브랜드 특집전'을 통해 설화수 자음생크림8종세트를 22만원에, 디올 아이코닉 마스카라 2종세트 3만8000원, 엘르 신사양말 5000원, 루이까또즈 미니스카프 2만50000원, 블루독 티셔츠 2만6000원에 판매한다.
광주신세계는 25일부터 3일간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2009 신세계 에코백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벌인다. 또 7만원 이상 구매 때는 '씨티머그컵'을 준다.
26일, 27일에는 1층 광장에서 퓨전 국악공연을 벌인다.
이밖에도 10월 1일까지는 식품관과 상품권숍을 오전 10시~오후 8시 30분까지 연장 영업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도 25일부터 유명브랜드 바겐세일을 진행한다. 25일부터 3일간은 '유명화장품 추석선물 페스티벌'을 벌이고 시슬리 수분 아이젤세트 13만원, 에스티로더 나이트 리페어 9만5000원, 비오템 수분크림세트 5만7000원에 선보인다.
또 '골프ㆍ여성 한가위 선물상품전'에서 이동수 골프 티셔츠 7만8000원, 바지 9만8000원, 점퍼 16만8000원에 각각 판매한다.
어린이용 추석빔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찬스도 마련됐다. 리바이스 키즈가 티셔츠와 바지세트를 8만9000원에 내놓았으며, 빈폴키즈도 퀄팅점퍼와 헤링본 반바지를 32만3000원에 판매한다.
추석 귀향객을 지원하기 위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도 있다. 롯데는 기아차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 점검, 오일 보충, 와이퍼 교환 등 서비스를 실시한다. 점검고객에게는 차량용 방향제, 김서림 방지제, 졸음방지용 경보기, 티슈 등을 무료로 증정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어쩐지 타이밍 절묘하더라"…전쟁 언급하더니 뒤...
현대백화점 광주점은 '한가위 情 나눔전'을 열어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5000원권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골프ㆍ아웃도어 한가위선물상품전'과 'FILA 한가위 종합전', '한가위 아동의류 특별전'도 개최한다.
이와 함께 추석 선물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One-Stop 상담데스크'과 백화점 오픈 전 상품권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을 위한 오전 9시 30분부터 백화점 여성주차장 1층 홀에서 '상품권 임시판매 데스크'를 운영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광남일보 정문영 기자 vita@gwangnam.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