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솔 기자]지엔코는 24일 보스톤창업투자주식회사 주식 1435만7143주(57.34%)주를 양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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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대금은 93억원이다.


회사 측은 양수 목적을 "창업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및 융자, 창업투자조합의 결성 및 자금의 운용관리사업 등에 진출하여 사업다각화 및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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