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오현길 기자]한국방송광고공사(사장 양휘부)는 28일 잠실 광고문화회관에서 한국언론학회와 공동으로 '멀티미디어 시대의 광고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 세미나에서 오창우 계명대 교수는 '다매체시대의 광고현황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오 교수는 국내외 광고시장과 매체상황에 따른 소비행태 변화를 분석하고 효율적인 광고 구매 패턴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디지털시대의 소비자들은 밀어내기식 광고가 아니라 자신과 관련이 있고 혜택을 주는 광고를 원하기 때문에 맞춤형광고가 중요하다고 지적하며, 이에 따른 광고주의 광고 전략도 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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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종우 단국대 교수는 '멀티미디어 소비와 새로운 광고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전 교수는 다양한 미디어가 시장에 등장하면서 소비자들의 멀티미디어 소비가 광고 시청 행태에 미칠 영향과 그에 따른 실질적인 광고 전략의 변화에 대해 고찰한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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