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보경 기자]국내에서 신종플루 11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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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에 따르면 영남권에 거주하는 61세 남성이 23일 밤 사망했다. 이 남성도 고위험군에 속했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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