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뷔페 파밀리온이 23일 오전 3단 초콜릿 퐁듀와 다양한 케이크, 생과일 등으로 화려하게 세팅된 디저트뷔페와 미술관을 함께 즐기는 달콤수다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달콤수다 패키지' 는 평일 점심시간에 한해 디저트뷔페와 63스카이아트를 1만9000원에 즐길 수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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