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미리마트, 국내 최초 이동식 키자니아 프로그램 선봬
[아시아경제신문 최대열 기자]
편의점업체 보광 훼미리마트가 업계 최초로 선보였던 이동형 편의점을 활용해 어린이 경제체험교육을 진행한다.
그 첫 번째로 훼미리마트는 지난 22일 인천시 작전동 가나안 유치원을 찾았다. 어린이 경제체험 프로그램인 키자니아를 통해 어린이들이 실제 경제생활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키자니아는 3~1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과 놀이를 결합한 독특한 체험프로그램이다. 멕시코에서 처음 시작돼 현재 일본과 국내에서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고 편의점측은 설명했다.
이날 이동형 편의점의 주인과 고객이 된 어린이들은 부모와 한조가 돼 상품판매ㆍ구매에서부터 접객예절까지 배웠다. 화폐는 실제 지폐와 동전을 직접 사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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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준 기획실 상무는 "카자니아는 어린이들에게 체험식 경제교육 프로그램으로 국내서는 이동형 편의점을 활용해 처음으로 시도했다"며 "앞으로도 이동형 편의점을 활용해 복지시설이나 소외지역을 방문, 상품을 기부하고 경제체험 지원활동을 갖는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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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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