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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박정아, 김정현, 최철호, 배수빈 등이 출연한 '상상더하기'가 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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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 코리아의 집계결과 22일 방영된 KBS '상상더하기'는 10%(전국)을 기록한 것. 지난 15일 방영분이 12.8%를 기록했기 때문에 전주와 비교했을 때는 2.8%포인트가 하락한 셈이다.
이날 박정아는 "길한테 먼저 연락이 왔다""아직도 연기에 욕심이 남아 있다" 등의 발언을 하며 네티즌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오는 11월 결혼을 앞둔 김정현은 "여자 친구를 첫 눈에 반했고, 세 번 만난 후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고, 배수빈은 "7년 열애한 사업가 여친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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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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