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오진희 기자]


부천에 도심형 생활주택 형태인 레지던스가 분양중이다.

레지던스는 기존보다 업그레이드된 오피스텔로 서울 광화문과 강남 일대에 몇 곳이 있지만 부천에서 분양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분양중인 부천 로하스 레지던스는 22~26㎡(6~8평)로 구성되며 빌트인 풀옵션으로 편의 시설을 갖췄다. 관리비는 기존 오피스텔의 3분의1 수준에 불과하다.

분양가는 실당 5000만~6000만원대로 책정돼 있고 지난 8월 15일 모델하우스 개관 후 한달 만에 이미 50% 이상이 계약 완료된 상태다.


이 레지던스는 부천역과 중동역에서 걸어서는 10분, 차로는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내년 말 개통을 앞두고 있는 부천 중부경서역과는 불과 10m 거리다. 지하철 개통 시 환승 없이 강남권에 30분이면 진입할 수 있다.


인근에는 부천대학교, 부천 시청, 홈플러스, GS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이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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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레지던스 분양 관계자는 "일반 오피스텔은 대개 2인 이상이 거주하기 때문에 원룸 보다 공실률이 많다"면서 "1인 가구 증가, 호텔급 시설, 역세권 선호 추세에 맞춰 역세권에 들어서는 레지던스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문의(032)325-0647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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