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엠티는 22일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답변에서 "현재 타법인 투자계획 중에 있으나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비엠티는 지난 3일 노바마그네틱스와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오는 29일까지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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