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건축가 장 누벨이 디자인 한 한화건설 겔러리아 포레
$pos="C";$title="";$txt="스타일 12회에서 박기자(김혜수씨)가 발행인 서우진(류시원씨)에게 무릎을 꿇은 장면. 두 주인공이 있는 집은 한화건설 갤러리아 포레로 최고 52억원에 달하는 초고가주택이다. ";$size="550,302,0";$no="2009092112555600697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지난 20일 종영한 SBS드라마 '스타일' 속 서우진의 집은 얼마일까?
정답부터 공개하자면 3.3㎡당 4374만원, 52억원에 달한다. 초고소득층(VVIP)만을 위한 주택이란 뜻이다.
촬영장소는 한화건설이 서울숲에 건설할 주상복합아파트 '갤러리아 포레'의 견본주택(서초동)의 일부분이다.
특히 이 집은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건축가 장누벨의 손길로 디자인돼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화면 왼쪽으로 보이는 '엣지있는' 벽은 사실 그냥 벽이라기보다는 붙박이 장인 동시에 다른 방으로 통하는 문이다. 장 누벨이 디자인하고 이태리 명품가구 '몰테니&C'에서 제작한 제품이다. 몰테니는 장 누벨이 가르친 수석 제자다.
벽과 바닥은 천연 대리석으로 꾸며져 있으며 화면에 보이진 않지만 이 집에 들어가 있는 모든 가구 및 전자제품들 역시 명품이다. 주방가구들은 미노티 쿠치네, 지메틱, 스나이데로 등의 제품이며 밀레(가전), 한스 그로예(수전), 토토(위생기기), 월풀 자쿠지(욕조) 등도 들어가 있다.
$pos="L";$title="VVIP를 위한 명품주택 '갤러리아 포레' 가보니";$txt="장 누벨과 갤러리아 포레 330㎡에 설치된 수납장.";$size="300,211,0";$no="2009060209312825320_9.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화 '갤러리아 포레'는 233㎡~331㎡의 230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2011년 6월 완공될 예정이다.
서초동 모델하우스에는 국내 디자인 233㎡(70평형)과 장누벨 유닛의 331㎡(100평형) 등 2가지 타입의 견본주택이 설치돼 있다.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관람할 수 있다.
갤러리아 포레 문의 1600-0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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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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