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수희 기자]
대아티아이가 녹색교통망 확충 최대수혜주로 지목되며 상한가로 직행했다.
21일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대아티아이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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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동양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4대강과 자전거에 이어 앞으로 철도가 부각될 것"이라며 "철도 관련 수혜주가 부각될 경우 대아티아이의 수혜가 가장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정부가 2012년까지 녹색 교통망 확충을 위해 11조원 가량의 예산을 배정하고 있어 철도 부문 시장 확대와 관련주의 부각은 자명해 보인다"며 "철도신호 제어 분야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대아티아이의 독점적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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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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