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동방신기의 영웅재중과 믹키유천이 듀엣으로 뭉친 일본 싱글 'COLOR~Melody and Harmony~가 23일 온라인에 선공개된다.


두 사람은 당초 올 하반기 듀엣으로 일본 활동을 시작하려 했으나, 소속사와의 소송으로 공식 활동은 중단된 상태다. 싱글만 예정대로 공개되며, 활동 여부는 아직 미지수다.

일본에서 오는 30일 발매되는 이번 싱글에는 'COLOR~Melody and Harmony~', 'Shelter' 등 2곡과 함께 2곡의 연주 버전, 지난 7월 일본 도쿄돔 공연에서 선보인 'COLOR~Melody and Harmony~' 무대버전이 수록된다.


'COLOR~Melody and Harmony~'는 영웅재중과 믹키유천이 함께 작곡, 편곡한 발라드 곡으로, 세계적인 캐릭터 '헬로 키티'의 35주년 이미지송으로도 채택돼 일본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영웅재중과 믹키유천이 일본 인기 힙합듀오 엠플로의 데뷔 10주년 기념 헌정 앨범에 참여해 선보인 '빈 소 롱(been so long)'도 23일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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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파워풀한 믹키유천의 랩과 영웅재중의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업템포 댄스곡으로, 지난 7월 20일 도쿄 오다이바 제프도쿄에서 개최된 '보이 팝 팩토리 09'를 통해 선보인 바있다.


한편, 프로젝트 싱글 'COLOR~Melody and Harmony~'는 30일 일본 발매에 이어 국내에서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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