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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 이석구)는 지난 15일부터 전국300여 매장에서 100% 친환경 재배 및 윤리적 거래 원두임을 제3자가 인증하는 '셰어드 플래닛' 음료 및 원두를 판매한다.
이에 따라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카페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카페 모카 등 에스프레소 음료 6종과 에스프레소 로스트, 하우스 블렌드, 수마트라 페루 블렌드 등 원두 6종이 '셰어드 플래닛' 인증을 받아 제공된다.
'셰어드 플래닛' 인증 원두는 지난 1998년부터 협업해 온 비영리 국제 환경 단체인 CI(Conservation International)와 공동 개발한 원두 품질, 거래 투명성, 사회적 책임, 환경 보호 등 4개 기준의 200여 절차를 모두 충족하는 커피 농가의 원두에 부여된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이번 '셰어드 플래닛'음료 및 원두 판매는 스타벅스의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윤리 구매 부분의 전사적 약속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벅스는 올 한해 동안 그동안 공정무역 인증 커피 구매량의 2배인 1800만kg을 구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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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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