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의 청정원(대표 박성칠)은 16일 요리에 직접 갈아 넣을 수 있는 그라인더(분쇄기) 타입의 ‘청정원 요리 통후추’와 분말타입의 ‘요리 순후추’ 2종을 출시했다.

‘청정원 요리 통후추’는 요리에 바로 갈아서 사용할 수 있는 그라인더 방식을 용기에 접목해 후추의 신선한 향을 그대로 유지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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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거꾸로 잡은 채로 캡 부분을 시계방향으로 필요한 양만큼 돌려주면 된다. 통후추 리필용을 세라믹 그라인더와 다시 조립해서 사용할 수 있어 한층 경제적이다.

용량 및 가격은 요리통후추(그라인더) 4500원(35g), 요리통후추(리필용) 2950원(35g), 요리 순후추 2300원(40g)이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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