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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방송인 한성주가 재테크 서적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16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한성주는 재테크서적 "한성주의 꿈에 투자하라'을 출간, 출판 저작권료를 전액 '사랑의 열매'에 기부한다.
'꿈에 투자하라'는 자선전과 경제서적의 중간 성격을 띄는 책이며, 책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출판 저작권료 전액을 '사랑의 열매'에 기부키로 법적인 절차를 밟았다.
김동수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평소 알게 모르게 봉사활동과 기부를 많이 하고 있는 홍보대사 한성주가 이번에 책을 내면서 또다시 출판 저작권료를 전액 기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성주의 '꿈에 투자하라' 출판기념회는 오는 18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63시티 3층 코스모스홀에서 열린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개그맨 김주철이 사회를 볼 예정이며 이숙영, 조민기, 이훈, 김지선, 김철민, 김미려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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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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