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상장한 톱텍과 제넥신이 데뷔 첫 날 희비가 엇갈렸다.
15일 톱텍은 시초가보다 2000원(14.98%) 오른 1만5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제넥신은 시초가보다 3400원(11.15%) 내린 2만7100원에 장을 마쳤다.
AD
톱텍은 평판디스플레이용 자동화설비 전문제조업체로 나노섬유 제조장비, 레이저 가공장비, 태양광모듈 제조장비 등으로 사업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목표는 지난해보다 각각 63%, 143% 증가한 1000억원과 100억원 수준으로 잡고 있다.
제넥신은 바이오벤처 회사로 유전자 치료백신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동아제약과 제휴해 불임치료제 국내 상용화에 성공했으며 총 16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