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가이자 인기 가수 조영남의 미술 작품전이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아주미술관은 중국 SZ아트센터와 공동으로 15~25일 베이징 798 예술특구에서 '조영남 세계미술순회전 in Beijing'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중국은 미국ㆍ이탈리아ㆍ일본ㆍ독일ㆍ남아공에서 개최되는 조영남 세계미술순회전의 첫번째 전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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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트에 속하는 조영남의 작품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적이고 대중적인 이미지나 매체들을 차용해 패러디하는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이번 작품전에는 중국 관련 작품을 중심으로 회화ㆍ콜라주ㆍ설치작품 등 60여점이 전시된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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