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중국배우 장바이쯔(張柏芝·장백지)가 둘째아이를 임신했다는 보도가 홍콩매체들 사이에서 터져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편 셰팅펑(謝霆鋒·사정봉)과 파경설에 휘말렸던 장바이쯔가 둘째 아이를 임신해 부부사이가 건재함을 과시했다는 보도가 나온 것.

특히 지난 3월 한차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유산했다는 소문이 있었기 때문에 이들의 임신설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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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이쯔는 지난 해 2월 동료 배우 첸관시(진관희·陳冠希)와 찍은 노출 사진이 유출돼 남편 셰팅펑과 파경설에 시달린 바 있다.

장바이쯔와 셰팅펑의 슬하에는 세살 난 아들 루카스가 있다. 이 아들은 장바이쯔가 노출 사진 논란 후 셰팅펑과 친자논란이 일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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