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제행사인 '바이오 코리아 2009(BIO KOREA 2009)'가 열린다고 보건복지가족부가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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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충청북도,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바이오 기술·제품 전시, 컨퍼런스, 비즈니스 포럼과 파트너링이 진행된다.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산업기술과 관계자는 "전 세계 바이오 기술의 흐름과 기업 전략 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토론을 통해 바이오산업계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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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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