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선우선이 스타화보를 통해서 시크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선우선은 지난 7월 4일부터 8일까지 로타라는 열대섬에서 화보 촬영에 임해 기존의 귀여운 모습 뿐만 아니라 시크하고 섹시한 모습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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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화보닷컴의 한 관계자는 "선우선은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모델이다. 드라마의 모습도 그렇지만 자연스럽고 귀여운 모습도 잘 소화해내서, 기대가 많이 되는 연예인"이라고 추켜세웠다.


한편, 선우선은 영화 '전우치'로 활동할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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