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최근 화제의 드라마 MBC ‘내조의 여왕’과 영화 ‘거북이 달린다’ 등을 통해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배우 선우선이 스타화보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7월 4~8일 4박5일 동안 로타라는 열대 섬에서 진행된 이번 스타화보 촬영에서 선우선은 기존의 시크한 모습과는 달리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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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화보닷컴 관계자는 "선우선은 볼수록 매력적인 모델이다"며 "스크린과 드라마에서 보여주던 이미지 뿐만 아니라, 이번 화보에서는 그녀의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모습까지 볼 수 있을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선우선은 ’거북이 달린다’ 이후 새 영화 ‘전우치’를 통해 관객에게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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