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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듀오 알트리퍼가 오는 1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 전북현대의 경기의 축하공연을 갖는다고 소속사 에이뮤즈 측은 11일 밝혔다.
알트리퍼는 FC서울의 초청을 받아 하프타임 축하공연 무대에 설 예정이다. 알트리퍼는 지난 7월 롯데 자이언츠 프로야구단 초청 시구에 이어 FC서울의 초청공연으로
인기스포츠 명문구단의 두 번째 러브콜을 받았다.
알트리퍼의 멤버 더블유 돕 (W.dop)은 "FC서울의 열렬한 팬"이라며 "특히 기성용 선수의 팬"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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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조이는 "중요한 경기의 축하무대에 서는 만큼 부담은 되지만 꼭 좋은 결과가 있길 바린다. 열정적인 응원전을 펼칠 것"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날 FC서울의 홈경기는 제2의 어린이날로서 어린이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로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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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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