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삼재배자협회’ 설립 허가
산림청, 안전한 품질의 산양삼 생산·유통 제도개선 본격화
산림청이 산양삼(일명 장뇌삼)의 품질기준 정립 및 유통체계 확립을 위한 한국산양삼재배자협회(회장 박행규) 설립을 지난 9일자로 허가했다.
11일 산림청에 따르면 사단법인으로 세워진 한국산양삼재배자협회는 산양삼을 재배하는 생산자로 이뤄져 회원 권익보호는 물론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산양삼 제공에 중요 역할을 맡는다.
AD
산림청은 이에 앞서 지난 6월 ‘산양삼 품질관리 개선대책’을 마련, ▲생산과정 확인제도 ▲품질검사 의무화 등 산양삼 품질관리를 크게 강화했고 ▲협회설립에 따라 관련법령도 고쳤다.
허경태 산림청 산림이용국장은 “협회 설립을 계기로 투명하고 안전한 품질의 산양삼을 생산·유통할 수 있는 제도개선을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