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현대제철과 호주의 BHP빌리튼은 올해부터 8년간 총 2200만t 규모의 철광석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당진 일관제철소에서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가운데), 우유철 현대제철 사장(사진 왼쪽 세번째), 톰 스쿠트 BHP빌리튼 사장(사진 왼쪽 다섯번째)이 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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