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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황용희 기자]다섯 살 '꼬마 현정화' 유빈 양이 놀라운 탁구 실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뛰어난 탁구 실력을 보여준 다섯 살 소녀 신유빈이 그 주인공이다.
탁구를 배운 지 1년 남짓 됐다는 신유빈은 이날 현 국가대표팀 감독 현정화로부터 무시무시한 천재 테스트를 받았다.
신유빈은 자신의 눈높이만 한 탁구대를 가운데 두고 기본적인 랠리부터 스핀에 스매시까지, 심지어 탁구대 모서리에 놓은 물건까지도 정확히 맞추는 놀라운 실력을 뽐냈다.
이에 현정화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리듬감, 순발력, 파워 3박자와 함께 정확성까지 골고루 갖췄다"며 "앞으로 미래가 더 기대되는 장래 국가대표 탁구선수 감"이라며 극찬했다.
"아이스크림이 좋아, 탁구가 좋아?", "강호동 아저씨가 좋아? 탁구가 좋아?"라며 MC 강호동이 던진 짓궂은 질문에도 신유빈은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밥보다, 친구보다 탁구가 제일 좋다"고 대답해 못 말리는 탁구 사랑을 뽐냈다.
또 앞으로 세계 대회에 나가면 자신이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사이좋게 나눠주기 위해 금메달을 6개 따겠다는 깜찍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스타킹이 발굴한 5세 탁구신동 '꼬마 현정화'의 깜짝 놀랄 실력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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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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