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허난성의 석탄광이 폭발, 35명이 사망하고 44명이 갇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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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총 95명의 인부는 중국 허난성 핑딩산 시에 있는 한 석탄광 지하에서 근무 중이었으며 현지시간 새벽 1시경 가스폭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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