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바자";$txt="";$size="510,348,0";$no="20090908185209916021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오는 11일까지 세계 패션그룹 F.G.I와 공동으로 '시각장애 어린이돕기 사랑의 자선 大바자'를 진행한다.
AD
50회째 진행되는 이번 자선 대바자는 국내 패션 디자이너들의 기증한 의류 1000여벌과 최고 80% 할인된 의류들을 판매하며, 바자회 기금은 시각장애 어린이들의 개안수술 비용으로 사용된다.
사진은 강희숙, 양성숙, 김미경, 박동준 디자이너와 탤런트 강부자 씨.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