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오는 11일까지 세계 패션그룹 F.G.I와 공동으로 '시각장애 어린이돕기 사랑의 자선 大바자'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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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회째 진행되는 이번 자선 대바자는 국내 패션 디자이너들의 기증한 의류 1000여벌과 최고 80% 할인된 의류들을 판매하며, 바자회 기금은 시각장애 어린이들의 개안수술 비용으로 사용된다.


사진은 강희숙, 양성숙, 김미경, 박동준 디자이너와 탤런트 강부자 씨.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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