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아중";$txt="";$size="510,382,0";$no="20090908110122657868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배우 김아중이 올해 프랑스 문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아중은 이달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약 4개월 동안 프랑스 홍보대사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과 지방 대도시 인근에서 개최되는 30여 차례의 다채로운 프랑스 문화 예술 행사를 만나 볼 수 있는 프랑스 문화 예술 축제 '프랑스 엑스프레스(주최 주한 프랑스 대사관, 주한 프랑스 문화원)'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그는 이를 통해 한국과 프랑스의 왕성한 문화 콘텐츠 교류에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프랑스대사관측은 "프랑스의 다채로운 문화와 가장 잘 어울리는 '가장 아름답고 아우라가 있는 한국 여성'을 홍보대사로 고심하던 중 팔색조 매력으로 많은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아중씨를 떠올리게 되었다"고 배경을 밝히며 "뛰어난 패션 감각을 통해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각광 받는 김아중씨의 감각 역시 감수성 풍부한 프랑스 예술과 접목돼 '프랑스 문화 알리기'에 적임자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아중은 "평소 프랑스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관계로 좋은 공연 혹은 전시회 등이 개최되면 시간을 내어 종종 관람하곤 했다"고 밝히며 "프랑스 문화 홍보대사로서 수준 높은 프랑스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프랑스 문화와 함께 세계적으로 큰 위상을 떨치고 있는 우리 문화 예술 분야와의 조합을 통해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창출해 내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프랑스 문화 예술 축제 '프랑스 엑스프레스'는 매년 가을철 선진화된 프랑스 문화를 한국에 알리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된 축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전', '마티스 전', '피카소 전'과 같은 전시회부터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의 지휘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한-불 수교 120주년 기념 음악회'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채로운 프랑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관심과 권위를 자랑하는 축제다.
한편, 김아중은 오는 9일 프랑스 문화원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되는 '프랑스 엑스프레스 2009 기자 간담회'를 시작으로 약 4개월 동안 각종 연극과 퍼포먼스, 전시회 및 음악회 등 약 30여 편의 프랑스 문화 이벤트의 공식 홍보 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