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선 붕괴 후 PR 매수세 유입…현대차 상승 전환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가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4일 오후 2시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53포인트(0.03%) 오른 1614.06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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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082억원, 656억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기관은 2240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의 매도 규모가 3553계약으로 줄어든 가운데 기관이 1453계약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463억원 순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혼조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장중 한때 3% 이상 하락세를 보이던 현대차가 오후 들어 낙폭을 줄이며 지수 상승 반전에 일조하는 모습이다. 현대차가 전일 대비 500원(0.46%) 오른 10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KB금융(1.64%), 신한지주(.126%), 신세계(4.23%) 등이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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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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