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는 4일 정용근 전 농협중앙회 신용대표에 대해 '문책경고 상당' 징계를, 신상훈 신한지주회사 사장에 대해서는 `주의적 경고` 조치를 각각 결정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