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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탤런트 구혜선이 3일 첫번째 소품집 '숨'을 공개했다.
영화 연출, 소설책 발간, 그림전시회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구혜선은 이번 소품집을 통해 음반에도 도전했다.
3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된 이번 소품집은 올 연말 크랭크인 할 예정인 구혜선의 첫 장편 영화에 삽입될 음악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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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음반은 일본 뉴에이지 음악의 거장 이사오 사사키가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에이지 '스카이 워커'로 유명한 이사오 사사키는 구혜선의 열정과 적극적인 러브콜로 이번 앨범에 참여, '별별이별'과 '골목을 돌면'의 보컬 버전 두 곡을 직접 연주했다. '골목을 돌면'에는 선배가수 거미도 참여했다.
한편 구혜선은 음반 발표와 함께 오는 5일 서울올림픽 우리금융아트홀(역도경기장)에서 이사오 사사키와 함께 작은 음악회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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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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