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처리 강화 차원

두산중공업은 1일 윤석원 상무(워터 BG장)를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

AD

이번 인사는 회사의 미래 신수종 사업중 하나인 수 처리 사업 강화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윤 신임 전무는 1957년생으로 성균관대 수학과를 졸업한 후 두산중공업에 입사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