얕은 외가격 205풋 5일 이평선 회복

모처럼 콜옵션이 일제하락하고 풋옵션이 일제 상승했다. VKOSPI 지수도 전거래일 대비 0.88포인트(3.81%) 오른 23.97을 기록해 반등했다.


콜과 풋 대표변동성이 동반 상승한 가운데 상승률은 풋 대표변동성이 더 컸다. 콜옵션 대표변동성은 지난 주말 15.7%에서 17.1%로 상승했고, 풋옵션 대표변동성은 19.9%에서 22.3%로 뛰었다. 지수가 장중 큰폭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풋옵션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크게 반영된 셈이다.

";$size="260,421,0";$no="200908311702268246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얕은 외가격 콜옵션의 미결제약정이 일제 증가한 가운데 얕은 외가격 205풋의 미결제약정은 지난 18일 이후 처음으로 크게 감소했다. 205풋의 미결제약정은 1만3080계약 줄었다. 외가격 195풋의 미결제약정도 1만5895계약 크게 줄었다. 내가격 풋옵션의 미결제약정도 225 옵션을 제외하고는 일제 증가했다.


일반적으로 지수 하락에 대한 기대감이 높을 때에는 콜옵션의 미결제약정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외가격 콜에서는 207.5와 212.5 옵션의 미결제약정 증가가 두드러졌는데 각각 1만3888계약, 3만1464계약 증가했다. 8월 옵션만기 후 최대폭 증가였다.

콜의 거래량은 215옵션에서 풋의 거래량은 200 옵션에서 최다를 기록했다.


얕은 외가격 210콜은 전거래일 대비 0.98포인트(-38.74%) 하락한 1.55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1.19(-52.86%)까지 밀렸다가 낙폭을 만회했다. 미결제약정은 8891계약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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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가격 207.5콜은 전거래일 대비 1.26포인트(-34.05%) 하락한 2.44로 장을 마감했다. 미결제약정은 1만3888계약 증가했다. 등가격 207.5풋은 1.08포인트(50.94%) 오른 3.20으로 거래를 마쳤고 미결제약정은 1941계약 줄었다.


등가격 205풋은 0.72포인트(54.55%) 오른 2.04를 기록했다. 3일 연속 양봉을 형성했으며 지난 19일 이후 처음으로 5일 이평선 회복에 성공했다. 장중에는 두 배 가까이 오르며 2.54(92.42%)까지 치솟았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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