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SBS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 세계 최초 알아서 서는 차 '더뉴XC60''과 플래그십 디젤세단 '뉴S80 D5'를 협찬한다.


극중 자유분방한 재벌 2세 백강호역을 맡은 정경호는 더뉴XC60을 타고 나와 역동적이며 트렌디한 이미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엘리트 경영인 백세훈 역의 류진은 뉴S80 D5를 타 진중하고 섬세한 면모를 표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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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볼보의 최상위 세단 볼보S80익제큐티브, 쿠페와 컨버터블을 하나로 만든 2-in-1 컨셉의 볼보 C70, 스타일리쉬한 감성의 엔트리 세단 볼보 S40 등이 각 캐릭터의 이미지에 맞춰 선보일 계획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의 김철호 대표는 "감성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들이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대변하는 극중 캐릭터를 통해 볼보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차량협찬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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