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가 185 이상 풋만 강세..콜 일제하락
VKOSPI 4일만에 반등..217.5콜 미결제 감소 지속
주식시장이 하락반전하면서 콜옵션 프리미엄이 모든 행사가에서 일제 하락했다. 하지만 풋옵션의 강세가 뚜렷하지는 않았다. 풋옵션에서는 행사가 185 이상 옵션 프리미엄만 상승했다. 먼 외가격 풋은 약세를 지속했다.
지수 하락시에 나타나는 콜옵션의 미결제약정 증가도 뚜렷하지 못했다. 215콜의 미결제약정은 3거래일 만에 증가했지만 217.5콜의 미결제약정은 3일째 감소했다. 212.5콜의 미결제약정도 소폭이지만 58계약 감소했다. 반면 얕은 외가격 풋의 미결제약정은 증가세를 이어갔다.
$pos="L";$title="";$txt="<215콜 일봉 차트>";$size="262,432,0";$no="200908251631334475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장중 꾸준한 상승세를 보인 VKOPSI 지수는 전일 대비 0.40포인트(1.64%) 오른 24.74를 기록해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얕은 외가격 215콜은 전일 대비 0.49포인트(-27.68%) 하락한 1.28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가 저가였고 윗꼬리가 달린 음봉이 출현했다. 다만 종가는 전날 회복한 10일 이평선 위에서 형성됐다. 미결제약정은 3027계약 증가해 3거래일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등가격 210콜은 0.85포인트(-22.08%) 하락한 3.00을 기록했다. 마찬가지로 종가가 저가였으며 미결제약정은 867계약 감소했다.
등가격 210풋은 0.50포인트(13.51%) 오른 4.20에 장을 마감했다. 4거래일 만에 양봉을 형성했으며 미결제약정은 2246계약 증가했다.
얕은 외가격 205풋도 0.36포인트(19.46%) 상승한 2.21을 기록했으며 미결제약정은 5563계약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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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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