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건강기능식품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 출시하고 배달서비스 실시
$pos="L";$title="";$txt="";$size="150,307,0";$no="200908241045105316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야쿠르트 아줌마'로 유명한 한국야쿠르트가 건강기능식품도 배달하기 시작했다. 그 첫 작품은 간기능 개선 효과가 있는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
24일 첫선을 보인 이 제품은 알코올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헛개나무와 장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유산균 기술을 접목시킨 건강기능식품이다.
헛개나무 성분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간기능 개선효능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다.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구분되면 식약청의 사전 인정을 받은 후에야 해당원료를 제조 또는 수입할 수 있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기존에 건강기능식품인증을 받은 제품은 출시된 적이 있지만 야쿠르트 아줌마를 통해 전달하는 건 이번 제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새 제품에는 식약청에서 인정한 헛개나무 열매 추출분말 1일 권장섭취량 2460mg이 들어있다. 가격은 2000원.
차지운 마케팅부문 전무는 "잦은 술자리로 간을 걱정하는 직장인, 간 건강에 관심이 많은 30~40대 성인층에 강하게 어필할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