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하반기 계열사 공사 및 송도 프로젝트 등 수익성 높은 사업의 본격화될 전망이다. 일단 삼성전자의 실적회복과 LCD수요 증가에 따라 11세대 투자가 빠르게 집행될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 경기회복과 함께 금융시장 및 건설시장의 정상화가 이루어질 경우 동사의 예정된 프로젝트 사업이 본격화될 것이며 주식시장의 안정적인 흐름에 힘입어 보유중인 유가증권 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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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는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시 삼성생명, 삼성화재 고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자사의 고객으로의 전환이 가능하고 설계사 채널의 간접적 활용도 가능해 동사 외형성장의 결정적 계기가 예상된다.

또한 GDP회복과 소비자물가지수(CPI)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2011년까지 카드이용금액은 연평균 7.8% 증가할 전망이며, 카드론 비중의 증가가 예상되어 고수익 마진구조로 자산구성이 변경 중인점도 긍정적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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