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후임 사장에는 이형근 해외영업담당 부사장 임명
$pos="L";$title="";$txt="";$size="291,428,0";$no="200908211720016368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기아자동차 정의선 사장이 현대자동차 부회장으로 전격 승진됐다.
21일 현대차그룹은 지난 1월 최재국 전 부회장 퇴임 이후 공석이었던 현대차 기획 및 영업 담당 부회장 후임으로 기아차 정의선 사장을 전보,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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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그룹 측은 이번 인사가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로서의 핵심 경쟁력 강화 및 판매 극대화를 통한 지속성장을 이뤄내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기아차 이형근 해외영업본부 담당 부사장은 해외영업, 기획 및 마케팅 담당 사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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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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