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EBS '생방송 톡톡!! 보아하니'(이하 '보아하니')가 오는 24일 어린이 예능 버라이어티로 다시 태어난다.
이날 오후 5시 50분 첫 방송될 '보아하니'는 학습 리얼리티, 체육과 게임을 접목시킨 게임 버라이어티, 스타를 꿈꾸는 어린이들의 댄스배틀 서바이벌 등 예능과 교육을 적절히 조화시킨 프로그램이다.
대표적인 코너는 '동현이의 기막힌 받아쓰기'와 '요절 복통 체육부'.
'동현이의 기막힌 받아쓰기'는 개그맨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 군이 외국인 초등학생 4명과 어울려 한글을 공부하며 한국문화를 알려주는 학습 버라이어티다.
'요절복통체육부'는 초대형 게임 전용 세트장에서 어린이들이 최신 유행 전자오락, 학교에서 배우는 줄다리기, 맨땅 짚고 헤어치기 등 학교 수업 과목과 기발한 게임을 즐기는 코너다.
이밖에도 댄스 서바이벌 '댄스 배틀 아이돌 리그', 실시간 퀴즈가 곁들어진 '뮤직비디오 코너', '골드 드라마' 등의 코너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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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정지은 PD는 "이 코너를 통해 재능 있는 많은 어린이들이 꿈을 향해 한발짝 더 다가설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방송 관계자들도 이 코너를 통해 좋은 재목을 찾아 훌륭한 스타로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편에 따라 메인 MC인 '보니'와 '하니'는 각각 혼성 그룹 '게리골드스미스'의 멤버 스미스와 CF 모델 서효명이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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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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